[부천타임뉴스=장진아] 부천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천시 심곡 시민의 강 전경
심곡 시민의강 전문해설사 2명이 약 1시간 정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오전에 두차례, 오후에 세차례 무료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심곡 시민의강 유래와 조성취지 등을 설명해주는 심곡 시민의강 바로알기, ▲심곡 시민의강에 서식하는 동․식물 해설 및 ▲자연물 만들기 등으로 꾸며지며 특히 연령대별 맞춤형 생태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참여인원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부천시 생태하천과장은“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은 개장 초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부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하였다."며 “이러한 심곡 시민의강을 아이들과 학생들의 자연학습 공간으로 이용함으로써 정서함양 등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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