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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서비스 눈길

【거창타임뉴스 = 구문회】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음식점 종사자의 손 씻기 생활화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대형음식점 9개소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손 씻기 식중독 예방서비스 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은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교육과 손 세정 교육기를 활용한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직접 평소 손 씻기 습관을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기존 집합교육을 탈피해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1:1 교육을 실시해 교육효과 및 대상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교육에 참석한 조리종사자는 “평소 손을 깨끗이 씻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눈으로직접 미흡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체험형 손 씻기 교육에 만족감을드러냈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서비스 현장방문 교육의 호응도 및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손 씻기만 잘해도 식중독을 70%이상 예방할 수 있다며, 전 군민이 손 씻기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거창군,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서비스 눈길
구문회 기자 구문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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