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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새마을지도자회, 이웃사랑 실천

【거창타임뉴스 = 구문회】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병길, 부녀회장 제숙희)는 지난 9월 2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백미 420kg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관내 저소득 21세대에 백미 420kg(80만원 상당)를 지원하며 이날 비가 많이 오는와중에도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60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환경정화 활동, 면민들의 각종 행사에 힘든 일을 도맡아 하는 동시에 매년 어려운 계층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나눔으로서 이웃사랑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회, 이웃사랑 실천
구문회 기자 구문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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