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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추석맞이 한가위 밥상 전달

【거창타임뉴스 = 구문회】위천면(면장 강국희)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27일 독거노인마음잇기대상자 15세대에 한가위 밥상 전달과 사례관리대상자 2세대에 쌀, 라면을 지원하는 위문활동을 펼쳤다.

한가위 밥상은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삼색나물, 조기, 송편, 참치세트를 정성껏 꾸러미로 만들어 홀로 외로이 명절을 보내시는 홀몸 어르신께 직접 전달했다.

남산마을 유 모 어르신은 “ 홀로 지내니 명절이 제일 외롭고 쓸쓸하다며 명절음식이 생각이 나도 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챙겨 주니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국희 면장은 “한가위 밥상으로 조금이나마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변의 이웃들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위천면, 추석맞이 한가위 밥상 전달 1
위천면, 추석맞이 한가위 밥상 전달 2
구문회 기자 구문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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