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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동 하늘누리교회, 소외계층 사랑나눔상자 전달

【남양주타임뉴스 = 조형태】남양주 지금동에 소재한 하늘누리교회(담임목사 윤호용)는 17일 지금동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상자 32박스를 지금동복지넷(위원장 신경덕)과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랑나눔 상자는 다양한 생필품과 먹거리로 구성되었으며, 상자 당 4만원 상당의 정성담은 물품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소외된 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과 풍성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신경덕 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헌신적으로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마음들이 모아져 지금동이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윤호용 하늘누리교회 담임목사는 저소득층 반찬 지원 및 소외계층 후원 등을 통해 이웃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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