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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서수면 마룡교회설 명절 앞두고 쌀 900kg 기탁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군산시 서수면 마룡교회가 8년째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마룡교회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10kg 90포를 서수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마룡교회는 매년 노인의 날에는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노인초청 행복잔치를 열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설 명절에는 매년 쌀을 기탁하고 있다.

이삼규 서수면장은 “매년 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경로당 및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룡교회는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해 어린이와 노인이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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