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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뉴질랜드 전통 오프닝 하카 공연

▲지난 24일 제 35회 국제단편영화제에서 뉴질랜드 공연팀이 전통 하카를 선보이고 있다.

[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지난 24일 오후 7시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은 뉴질랜드 전통 하카(haka)공연 개막선언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및 프로그램 공개 심사위원 소개 ‘타마 투(Tama Tu)’, ‘짐(The Burden)’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단편국제영화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이자 작년 국내최초로 아카데미 공식 인증 영화제로 선정됐다.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이제, 다 함께’로 부산, 여성, 아이들의 상상력 등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49개국 169편의 단편영화를 총 6일간 상영한다.

강민지 기자 강민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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