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서는 농번기 노동력 분산과 추석 전 고품질 햅쌀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위해 조생종 벼인 고시히카리를 대구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인 지난 3월 말에 약 13ha(4만평) 면적에 이앙했다.
첫 수확 품종인 고시히카리 벼는 쌀 외관 및 밥맛이 양호하며 조생종 품종으로 보통 8월말 이후 발생하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추석 전 햅쌀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벼 전업농인 이상태 씨는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명절 차례상에 올리는 햅쌀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문오 군수는 ‟햅쌀 조기출하는 농가의 노동력 분산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 재배면적 확대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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