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전문자격증 취득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지원에 도움을 주고,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최근 커피는 일부의 기호식품이 아닌 대중의 식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인‘바리스타’또한 인기 직종으로 떠올라 교육생들의 큰 호응과 기대 속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야간반 강좌를 개설로 직장인 신청자가 많아 조기에 접수가 마감 되는 등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김영만 군위군수는“취미부터 창업을 목표로 하는 여러분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기본을 튼실하게 갖춘 섬세하고 창의적인 바리스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커피바리스타 과정 2기의 수강신청은 9월 10일부터 군위군청 총무과로 방문 신청하며, 접수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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