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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폭염 대비 물품 지원

[군위타임뉴스=김이환]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특히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480세대에게 인견이불 및 돗자리를 지난 22일 지급함과 동시에 폭염시 건강관리와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여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번 지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이 무더위 폭염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군은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관내 경로당등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폭염대비 요령 홍보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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