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타임뉴스=김이환] 달성군 구지면(면장 권혁태)은 9월부터 11월까지 구지면 지역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저소득 노인·장애인가구 등 저소득가정 200여 세대를 면장 및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정서적 지원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구지면장 “가정방문 데이"를 추진한다.
구지면장은 평소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기초수급자 등 정부지원을 받는 대상자가 여전히 복지체감도 및 주민의식이 낮다는 점을 착안 하여 정부시책 지원 이전에 저소득계층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통해 대상자 욕구에 맞춘 복지지원과 지역사회 참여의식을 심어줘야 할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가정방문데이"를 통해 취약계층 대상자의 애로사항, 복지 욕구 등을 청취하여 정서지원 및 복지상담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자원연계를 실시한다.또한 구지면은 대상자 욕구에 따른 후원물품 지원을 위하여 지역 내 다양한 후원업체 발굴에도 특별히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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