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10월 13일 화원읍 사문진 주막촌 잔디광장에서 “대구의 미래 달성! 복지로 꽃피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7회 달성행복복지한마당"을 개최했다.
또한 남성 어르신 요리 나눔데이, 필리핀 전통 간식만들기, 신나는 정리수납, 걱정인형만들기, 비즈공예, 천연 디퓨저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하바리움 만들기, 아트블럭, 학교밖 청소년 바리스타가 내린 커피나눔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화원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청소년 및 학부모 20여 팀이 플리마켓을 운영하여 쓰지 않는 의류, 도서, 장난감 등을 깨끗이 손질하여 판매·교환하고 직접 만든 수제청, 머랭쿠키, 마카롱, 머리핀, 손뜨개 등 수공예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의 어울림 한마당, 초대 가수 공연, 스마트폰 사진 콘테스트, 행운권 추첨 등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문오 군수는 “행복복지한마당을 통해 사회복지인들이 마음을 나누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군민이 행복한 감동 복지를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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