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나들이객을 위하여 총 10개 셀러팀이 참가해 단풍모래놀이, 장군마을 쌀을 이용한 꼬마김밥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동시에 운영되었다.
앞으로도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나들이 관광객, 군민이 함께 소통하는 지역 마을 문화․체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연 4회에 걸쳐 더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에 개최되는 플리마켓이 지역 농산물 홍보의 장은 물론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 이라며, “장군마을이 군위만의 이색적인 문화․체험의 공간으로 승승장구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