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1월 13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달성지사(지사장 서정순)가 달성군청을 방문해 달성군의 참된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소정의 금액을 (재)달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정순 달성지사장은 “이번 후원금 기탁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부족하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장학금 기탁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하고 뜻있는 기부다. 기부와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뜻 깊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5년 6월 ‘대한지적공사’에서 현재의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적사업에서 공간정보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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