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타임뉴스=이승근] 달성군새마을회(회장 이성근)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논공읍 달성군새마을회관 마당에서 남‧여 새마을 지도자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성근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더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이 됐다."며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돌아보고 이웃끼리 서로 도우면서 살기 좋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추운 날씨 속에서도 김장나누기 행사를 여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경기 침체 등 주머니 사정은 어렵지만, 그럴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나눔이 널리 퍼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새마을회는 헌 옷 모으기, 휴경지 경작, 폐비닐 수거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사랑의 맛바구니 운동을 전개하는 등 이웃간의 사랑나눔으로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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