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진 다사읍장은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DS클럽 회원들의 성의에 감사드리며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하여 관내의 소외계층 1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DS클럽 회원들은 다사읍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 모두 다사를 졸업한 선·후배 8명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매년 다사읍 관내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함께 사랑의 쌀 등을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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