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진)는 지난 20일(월) 전남도 2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 70명을 대상으로 ‘상담복지센터 실무연수’를 실시했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관련 프로그램 전문가 왕영선 박사(현 서울시 도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의 스마트미디어 사용 문화 이해 교육과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시 자기조절력과 선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집단상담 기법을 시연했다.
김진 센터장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처한 많은 청소년들에게 스마트미디어 선용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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