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5일 가창 용계동네체육시설에서 '2019 가창면 청소년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다. 레트로 콘셉트를 주제로 8090 추억의 아이템을 활용한 청소년체험부스, 추억의 노래를 사연과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음악다방 쎄라비, 추억의 골목게임 등을 통해 청소년 및 어른들에게도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또한 가창면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와 연계한 먹거리마당 등 참가자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신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성수 관장은 “이른 더위에도 많이 참여해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가해준 청소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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