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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사전모임 실시

[달성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6일,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사전모임을 진행했다.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부모-자녀 간 갈등이나 학교부적응 등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다양한 집단프로그램, 치유의 숲 체험, 의사소통 기술훈련과 스마트폰 사용 교육 등을 실시하여 가족관계 개선을 지원한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구 최초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3년 연속 진행 중이다. 이번 캠프에는 23가정이 참가할 예정으로, 6일 사전모임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시 주의사항, 캠프의 목적 및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경화 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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