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17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201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감시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위촉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인천시 중구) |
이번 위촉식 및 교육은 김홍섭 중구청장과 관계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6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감시원 활동에 필요한 관련법령 설명 및 활동요령과 업무범위, 주의사항, 활동사례를 통한 개선방향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이번에 위촉된 소비자감시원은 중구지역에 거주하는 (사)대한주부클럽중구지회, 중구 바르게살기여성위원회, (사)한국주부환경중구지회, 중구지역 새마을부녀회 등의 기관에 소속된 53명(기존 23명, 재위촉 30명)이다.
구 관계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통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주민의 욕구가 높아지고 신고건수 또한 급격히 증가하는 현 시점에서 소비자 감시원의 활동에 중요성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자리로 이 날의 행사에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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