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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가다

[달성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달성군청소년센터(센터장 이경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13일, 7월 주말전문체험활동의 일환으로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활동은 달성군에서 지원하고 달성군체육회가 주관하여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연계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수영을 통해 전 세계인을 화합으로 이끌고 있는 화제의 현장에 함께하며 다이빙 경기를 즐겁게 관람했다.

이어 달성군과 자매결연도시인 인근의 담양군을 방문, 죽녹원의 수려한 경치 를 만끽하는 등 학업으로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경화 관장은 “이번 활동을 지원해준 달성군과 달성군체육회에 감사하며, 두 개로 나눠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이 함께하여 체험활동을 통해 더 가까워지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달성군청소년센터 비전꿈터방앗간은 여성가족부에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생활지도, 상담, 체험활동, 급식지원을 무 료로 지원하는 공적서비스이며 현재 초등4~5학년 학생들을 상시모집하고 있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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