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김이환 기자] 군위중학교(교장 김종현) 3학년 이효은, 조예주 학생이 지난 6월 1일(토),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종목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군위 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종목에서 금상(1등상)을 수상하며 경상북도대회에 진출한 두 학생은 본 대회에서도 뛰어난 융합적 사고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총 28팀 가운데에서 당당히 금상을 거머쥐었다.
이효은, 조예주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도 남다른 호기심과 탐구력으로 넘치는 학습 의지를 불태우는 학생들이다. 이번 대회에서의 입상은 다시 한 번 두 학생들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군위중학교 김종현 교장은 “이효은, 조예주 학생은 언제나 학교의 일을 앞장서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리더십 강한 학생들이다. 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태도가 이러한 좋은 결과로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 학생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더불어 이효은, 조예주 학생을 비롯한 모든 군위중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다방면으로 펼칠 수 있도록 학교에서는 더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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