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대구 달성군은 23일(화) 화원읍 명곡4리 마을회관에서 민․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통한 이동종합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60여 명의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특히 발마사지서비스를 처음 접한 어르신들은 “봉사자가 발을 만지는 것이 부끄러워 서비스를 받을까 망설였는데, 막상 마사지를 받아보니 너무 시원하고 온몸의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다."며 “오늘 우리 마을을 찾아주어 너무 고맙고, 또 찾아와 달라."며 자원봉사자의 손을 놓지 못했다.
한편 이동종합복지서비스는 달성군이 주관하고,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여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노인인구 및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 및 동네 주민들에게 맞춤형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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