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대구의 무더위가 절정을 이룰 8월을 앞두고 대구의 지리적 중심이자 대구 근교 힐링휴양지로 인기 높은 사문진주막촌 및 화원동산 등 화원 일대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요원과 현장지킴이 등 총 12명 이상의 상주인원을 통해 안전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이용대상은 만 5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인 만 12세 어린이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또한 화원동산은 오리전기차, 전망대, 동물원, 약초원 등을 운영하여 고객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사문진역사공원 및 화원동산(053-659-44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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