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와 고창군연합회 회원 80여명이 8월 5~ 6일(2일)일정으로 농업연찬 및 친선교류 행사를 가졌다.
고창군연합회 회원 30여명이 군위를 방문하여, 각지역농업의 문제점과 농업발전을 위한 토론 및 회원 서로간의 정보를 교환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다음날은 복숭아 신과원 선도농가와 신경북형 사과재배농장을 견학하여 재배기술을 서로 교환하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 이번 교류행사는 자연 그대로 아름다움을 간직한 고로면 모노레일 등 군위군의 문화 탐방 등 영호남교류와 농업기술 정보교환 등 농업경영인들의 우정을 다시는 시간을 가졌다.환영행사에 참석하신 김영만 군위군수는 “농업여건이 어렵기는 하지만 양지역 농업경영인들은 누구보다 농업과 농촌을 사랑하고 농업발전에 선도해 나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지속적이며 활발한 농업교류를 통해 영·호남 농업의 상생발전을 실천해 주기를 부탁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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