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타임뉴스=이연희 기자] 전북스마트쉼센터가 20일 원광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건강한 인터넷과 스마트 사용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우석대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 모습. (제공=전북스마트쉼센터)
센터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생의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한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모색하고,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전라북도를 정보화역기능 청정지역으로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의 과의존 해소와 바른 사용을 위한 예방교육과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캠페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예방교육과 심리상담을 원하는 기관 및 개인은 전북스마트쉼센터로 신청하면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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