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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페이에 교통카드 기능 추가, 전국호환 규격으로 고양페이 활용도 극대화

[고양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9월 17일부터 교통카드 기능이 첨가된 새로운 고양 페이 카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고양 페이는 교통카드 기능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카드를 따로 들고 다니는 불편함이 있었다.

교통카드 기능이 추가된 고양 페이는 경기지역 화폐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발급 비용은 2,000원이다.

전국 호환 규격으로 출시돼 전국 어디서나 사용 할 수 있다. 교통카드는 고양 페이 잔액과 별도 관리되며, 교통카드로 사용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충전을 해야 한다.

교통카드 충전 시 인센티브 지급처럼 추가지급은 없으며 잔액 확인 및 소득공제 신청은 캐시비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

김규진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고양 페이에 교통카드 기능까지 추가해 고양 페이 이용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모바일 결제기능 도입 등 고양 페이 이용 시민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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