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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재지정 확정한 고양시

[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고양시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중소벤처 기업부로 재지정 확정 통보받아 9년 연속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해 2020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다.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의 비대면 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온라인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을 신청해 10월 최종 선정되어 시설 구축 중이다.

적극적인 기업 활동을 통해 올해 16명 신규 고용, 140만 불 수출, 1억 원 투자유치 같은 성과를 냈으며 입주기업 중 ㈜페트리코스완은 경기지방 중소벤처 청 주최 IR 데모데이에서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

고양시와 진흥원이 지원하는‘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원당역 5분거리에 있으며, 18개 지정석과 상담실, 교육장, 회의실 등을 갖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송영상, 콘텐츠 등 지식서비스업과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입주 공간과 창업 컨설팅, 상용화 지원 사업, 컨설팅 및 멘토링, 창업 교육 프로그램, 세미나 등 네트워킹 지원을 하고 있다.

앞으로 진흥원은 고양시에서 1인 창조기업 활성화를 통해 고양시 창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경기 북서부 창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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