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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한서중앙병원과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센터 운영

[경기타임뉴스=이창희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전문 의료기관 연계한 장애 학생 행동 중재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애 학생 행동 중재는 학교나 가정생활 회복을 위해 장애학생과 가족에게 전문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정서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무료로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8월 의정부 한서중앙병원을 위탁기관으로 지정하고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지원센터는 사례 판정 등으로 대상자를 확정하고 행동 분석 등을 거쳐 행동 문제를 개선하는 중재 방안을 선택해 전문가 치료 및 가족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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