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규현 전남도의원, 전남 미래전략산업 재편 강력 촉구

▲이규현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지난 22일 제383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 경제성장 견인을 위해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재편을 강력히 촉구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이규현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지난 22일 제383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 경제성장 견인을 위해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재편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규현 의원은 업무보고 질의를 통해 “전남의 미래전략 산업으로 여건상 어려운 반도체 등은 지양하고 농업, 농촌과 연계한 바이오 산업들을 매우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남 22개 시·군 중 테크노파크 센터가 없는 11개 지역에 대한 지원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차별화된 대학 역량 육성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인 ‘RISE’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해당 사업들의 경우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 창출이라는 확장된 목표를 설정하여야 하며,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도내 대학 관련 학과 신설 등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 또한 병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