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서 여성 권익 증진 강조

▲이광일 부의장(더불어민주당·여수1)은 지난 21일 목포 상그리아호텔에서 열린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축사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더불어민주당·여수1)은 지난 21일 목포 상그리아호텔에서 열린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29대 최두례 회장 이임과 제30대 임정심 회장 취임이 이뤄졌으며, 전남도 여성단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광일 부의장은 축사에서 “전남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전남도의회 또한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부의장은 “한 사람이 꾸는 꿈은 단순한 꿈에 불과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30대 임정심 회장님과 새 임원진 여러분이 협의회를 더욱 발전시켜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전남도의회 의원, 강진군·신안군 의원 및 여성단체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전남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