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토론회’를 열었다.(사진제공=장성군)
사업 추진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는 ▲재원 확보 ▲행정절차 장기화 ▲주민 의견 조율 등이 꼽혔다. 이에, 군은 중앙부처‧전남도 협의를 강화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전에는 사전 조율을 통해 승인 절차를 단축하고, 주민설명회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민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에 힘쓸 방침이다.장성군은 토론회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대책을 바탕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1분기 추진실적을 정비하고,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조정할 계획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으로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군민 행복 완성과 지역 발전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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