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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영광군청 전경.(사진제공=영광군)
[영광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영광군은 탄소중립 실현 및 에너지 자립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읍면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상업·공공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에 3㎾ 태양광을 설치하면 가정의 전기 사용량에 따라 월 4∼6만 원 내외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또 13.6㎡ 태양열 설치 시에는 집열기를 이용해 얻은 열량으로 온수 사용이 가능해 연료비를 아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수요 조사를 시작으로 26년도 사업공모 준비도 철저히 해 6년 연속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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