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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 불편해도 걱정 없어요"

▲담양군은 최근 혜림종합복지관에서 복지시설 이용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 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사진제공=담양군)

[담양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담양군은 최근 혜림종합복지관에서 복지시설 이용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 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 건강버스’와 연계한 사업으로, 장애로 인한 이동 불편 및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현장에서는 순천의료원, 담양군 보건소, 지체장애인협회 등 16명의 인력이 참여해 의과, 치과, 한의과 진료와 더불어 장애인 보장구 무료 수리, 푸드트럭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담양군 관계자는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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