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전경.(사진제공=전남도의회)
또한 전남도의회는 15일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남교육감으로부터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전개해 오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도청이 FTA 피해 농어업인 피해보전 직불금 사업,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 추진 사업 등에 본예산보다 5373억 원이 증가한 13조 809억 원, 교육청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및 오룡지구 학교 신설 등으로 3150억 원이 증가한 5조 2000억 원이다. 아울러 회기 동안, 상임위원회에서는 ▲전남도 도박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 조례안 ▲전남도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전남도 자동차 급발진 사고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전남교육청 교육환경보호구역 마약류 상품명 등 사용 개선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김태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의 추경 심사는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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