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회식 전남도의원, 농업기술원 예산편성 관리 미흡 지적

▲지난 16일 김회식 전남도의원이 제389회 임시회 농업기술원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질의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김회식 쩐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2)은 지난 16일 제389회 임시회 농업기술원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예산편성 과정의 세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 사업,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 기반 구축 지원 사업 등 이미 사전에 수요조사가 완료된 사업임에도 본예산이 아닌 추경 예산에 반영된 점을 지적했다.

김회식 의원은 “본예산에 반영되어야 할 사업비가 추경에 편성한 점은 결국 사업관리 의지의 부족으로 비쳐진다"며, “앞으로는 수요조사가 완료된 사업은 반드시 본예산에 반영해 수요를 바라는 농업인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은 “빠지는 부분이 없도록 예산편성 시 더욱 꼼꼼히 검토해 본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