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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소식지 새단장...도민과의 소통 강화

▲전남도의회는 지난 8일 의회소식지 편집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도의회는 지난 8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남도의회 소식지 발간을 위한 편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처음 발간하는 제104호 전남도의회 소식지 초안에 대한 심의와 더불어 다음 호인 제105호 수록내용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제104호 소식지는 제387회~제388회 임시회 주요 의정활동 내용을 담았으며, 기존에 제작해 오던 틀에서 벗어나 소식지의 크기, 페이지 수, 재질 등을 개선해 휴대성과 가독성을 높이고,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특히 디자인과 편집 비중을 늘려 정보 전달력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의원 인터뷰 ▲의원의 서재 ▲의원 기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독자 소리함 ▲도정소식 ▲의회사무처 사람들 이야기 등 도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양방향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도 새롭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제105호 소식지의 수록 내용과 발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가 됐다.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제104호 의회소식지를 5월 중순 경 발간할 계획이다.

편집위원회 민병대 위원장은 “이번 소식지가 편집위원회 구성 이후 첫 발간되는 소식지인 만큼 변화가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편집위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민들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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