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의회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도의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의회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4일로 활동기간이 끝나는 ‘전남도의회 2026여수세계박람회 활성화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 활동내용을 돌아보고, 2026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와 전남도 섬해양정책과 등 섬박람회 관련 기관간 협력을 통해 섬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최무경 위원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지역에서 열리지만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 전남이 가진 섬의 역사와 문화 등의 소중한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도의회와 박람회조직위, 전남도가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박람회장 주무대 공사 현장 점검 방문 및 현장간담회 개최하여 박람회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SOC 확충 및 안전대책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섬박람회조직위 및 전남도에 편성된 각종 예산들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폈다.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지정하여 섬 관광 문화의 확산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는 등 도의회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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