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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트그라운드‘문화로, 플러스’행사, 기상청 폭우 예보로 연기


▲ 창원시청


[창원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창원특례시는 기상청의 7. 18. ~ 7. 19. 부산·경남 남해안 지역 300mm 이상의 폭우 예보에 따라 7월 19일 예정되어 있던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플러스’ 행사를 7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상청 예보 상황을 살피며 이같이 결정했으며, “문화공연과 체험행사, 전시 프로그램 등 기존에 진행 예정된 세부 프로그램은 7월 25일 한낮 무더위 시간대를 피해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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