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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서 ‘우수상’ 수상

▲영광군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영광군)
[영광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영광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우수사례를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209개 참가업체 444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정책과 지원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와 함께 열려 다양한 관람객이 함께했다.

영광군은 박람회 동안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하며, 귀농귀촌 상담, 정책 안내, 정착 지원사업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맞춤형 귀농인 지원, 교육 프로그램, 임시주거 지원,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영광군의 특화 정책들도 함께 소개했다.

영광군은 실효성 있는 귀농 정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귀농인이 유입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영광군의 농촌 삶을 소개하고, 인구 유입 확대의 기회를 마련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참가를 통해 영광군이 지닌 농업의 가능성과 귀농 지원 환경을 널리 알렸다"며,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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