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청 전경.(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28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조상래 곡성 군수 주재로 실·과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회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년도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한 바 있는 제1회 보고회의 후속으로 2024년 체감도 취약분야, 외부 체감도 관련 업무를 포함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했다.
군은 제2회 보고회에서 ▲찾아가는 군민명예청렴감사관 ▲사전예약 상담제를 통해 청탁 없는 민원 상담문화 정착 ▲건전하고 투명한 사회단체 보조금 관리, ▲지방세 부과 분야 부패방지 업무처리 계획 ▲업무추진비 집행의 적정성 제고 ▲청렴 포스트잇 챌린지 등 부서별 특성에 맞춰 수립된 청렴 대책 추진 계획서에 대해 공유하며 논의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청렴은 신뢰받는 조직의 초석이며, 공직자 모두가 실천해야 할 기본자세"라며, “곡성군의 청렴도 향상과 청렴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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