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부시행계획 및 원서접수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전남교육청)
다만, 온라인 입력 후에도 반드시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접수증을 받아야만 수능 원서접수가 완료된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학교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부시행계획 및 원서접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시험지구 및 고등학교 원서접수 업무 담당자 220명이 참석했으며, 2026학년도 수능 세부 시행계획을 공유하고, 원서접수 절차와 변경사항,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설명회에서는 ▲주요 시행 사항 및 실시 요강 ▲응시원서 작성 요령 ▲원서 접수 및 변경 주요 절차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 사용 설명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업무 담당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수능 시행과 원서접수는 정확성과 신속성이 요구되는 업무인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절차와 시스템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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