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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윤산 무장애 길 조성…휠체어·유모차도 이용

[부산타임뉴스] 김용직 = 부산시는 금정구 부곡동 부산가톨릭대학교 뒷산 일원에 총연장 1.02km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무장애 길 조성 대상지는 부산가톨릭대 신학대학에서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까지 이어지는 윤산 등산로와 갈맷길이 연결되는 구간이다.

총연장 1천24m로 덱 701m, 흙 콘크리트 포장 323m로 나뉜다.

산림 훼손을 최대한 막으면서 경사도를 8% 이하로 설계해 휠체어나 유모차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부산시는 말했다.

주요 시설은 목교 3곳, 휴게 쉼터 2곳, 중간 쉼터 5곳, 종합·테마 안내판, 방향 표지판, 벤치 등이다.연합뉴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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