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선군 드림스타트, 2025년 제3차 외부슈퍼비전 개최


▲ 정선군 드림스타트, 2025년 제3차 외부슈퍼비전 개최


[정선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정선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정선군 여성회관 소회의실에서 세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림 교수를 초빙해 슈퍼비전“다문화 가정의 이해”를 주제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는 다문화가족의 아동 및 부모가 겪는 문화적·언어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문화 가정의 아동이 성장하면서 겪는 정서적 발달 문제에 대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방법을 논의했다.

또한 사례를 통한 복합적인 문제와 아동·가정에 대한 특성 및 개입방향 등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 수행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및 실무자의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가족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아동의 권리보장과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선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