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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진‧김상걸)는 지난 19일 ‘소담밀면감자탕(대표 김경임)’을 '십시일반(十匙一飯) 가게' 제59호점으로 지정하고, ‘이웃愛 행복나눔’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정된 ‘소담밀면감자탕’은 평산동 먹자골목 내 위치한 음식점으로, 치자밀면과 감자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대표 김경임 씨는 “예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이어왔는데, 이번에는 우리 동네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닿는 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십시일반(十匙一飯) 사업'**은 후원자가 정기적으로 금품·물품·재능을 기부하고 이를 ▲ 사랑의 나눔식당 ▲ 행복愛찬 밑반찬 지원 ▲ 십시일반 텃밭가꾸기 ▲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하는 평산동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이다.
십시일반 가게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후원 의사를 밝히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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