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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도서관 ‘청년 북돋움’ 운영


▲ 청년 북돋움 안내문


[창원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창원시 청년이 도서관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일상 속 건전한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북돋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 북돋움’은 청년들의 관심 분야인 시험, 취업, 면접 정보와 청년 심리, 취미활동 등 맞춤 주제별 도서를 비치한 청년 서가 운영을 비롯하여 관내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청년 야간 모임 공간 제공, 회원가입&디딤돌 도서대출, 청년주간행사 등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청년에게 야간 모임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데, 매주 화~금요일 18:00~22:00까지 1일 최대 3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회원가입&디딤돌 도서대출은 신규 회원 가입하는 청년과, 최근 2년동안 대출 이력이 없는 청년에게 초대 문자를 발송하고 대출 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로 4월부터 운영된다. 이 외에도 9월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 맞춤 원데이 특강, 청년 다독자 선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산회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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