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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세종종합PVC, ‘100+4 기부릴레이 시즌2’ 15호 참여


▲ 정병욱 세종종합PVC 대표가 1일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밀양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밀양시 내이동 세종종합PVC(대표 정병욱)은 1일 ‘100+4 기부릴레이 시즌2’에 15호로 참여하며 내이동 자원봉사회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세종종합PVC는 2022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9차례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도 3차례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병욱 대표는 “자원봉사회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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