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보성군 조성면과 고흥군 대서면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했다.(사진제공=보성군)
또한, 보성군의 대표 행사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와 고흥군 대서면민의 날을 상호 홍보하며 지역 간 연계 효과를 높였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고흥군 대서면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이를 주민 복지에 활용하는 제도로, 일정 금액까지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이 제공된다. 보성군에 기부하면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