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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학여행단 유치 본격 추진

KTX울산역 개통에 따라 KTX를 이용한 서울지역 수학여행단을 울산에 유치하기 위한 '서울지역 수학여행 교장단 초청 팸투어'가 마련된다.

울산시와 울산관광협회는 오는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1박 2일) 서울지역 수학여행관련 교장단 40여명을 초청하여 명선교, 외고산 옹기마을, 간절곶, 장생포 고래박물관 및 생태체험관, 반구대암각화 등을 탐방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18일 언양 자수정 동굴나라, 명선교를 방문하고, 19일에는 간절곶, 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박물관, 대곡리 반구대암각화를 탐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KTX와 관련한 관광상품 개발 및 우리시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서울지역 수학여행 교장단을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수학여행단을 울산에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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