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울산시에 따르면 S-OIL 울산복지재단(대표자 하성기)은 5월 30일 오후3시 시장실에서 S-OIL 신동열 상무, 김명규 이사 등이 백미(20kg) 2085포(9764만원 상당)를 울산시 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에게 전달한다.
전달된 백미는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취약계층 1340세대(1340포) 및 사회복지시설 97개소(745포)에 지원된다.
한편 S-OIL 복지재단은 지난해 불우이웃, 장애인, 청소년, 노인,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7억2626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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